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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어트
@suniet_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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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크 치즈케이크
상품 설명
고급 재료로 만든 바스크 치즈케이크로, 포만감이 빨리 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달콤함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며, 한 판은 무리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원본 포스팅
#공구예고 [D-1] 12/21 오전 10시! 입에 맞는 선택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고, 결정 후 오픈 집합하심이 어떨까 소상히 아뢰어 봅니다. 재료를 극한의 꼭대기까지 올렸기 때문에 저렴하진 않습니다. 더 낮은 스펙의 케이크 보다 최대한 저렴히 눌렀지만, 옳은 구매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어봅니다. 이런 분은 잠시 멈춰 보세요. -디저트는 한없이 달아야 디저트 같다고 느끼는 분 -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손이 가야 만족스러운 분 -시중 케이크를 보통 한 판은 드셔야 만족하는 분 제가 만든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포만감이 비교적 빨리 오는 편이에요. 먹고 또 먹고 싶었던 디저트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목초우 치즈와 목초우 생크림으로 영양을 꽉 채워두었고 미네랄 소금이 영양 전달을 더 빠르게 도와 한두 조각만 드셔도 포만감이 옵니다. 그래서 한 판은 솔직히 무리예요. 또, 단맛의 구조가 달라요. 설탕의 단맛은 먹는 순간 달콤하지만, 나한과 + 에리스리톨은 조금 늦게 달콤해지고, 소변으로 당을 배출하기 때문에 금세 화장실이 가고 싶어질 수 있어요. 한 번 먹고 또 먹고 싶은 디저트보다는 “이 정도면 충분하네”에서 멈출 수 있는 포만감이에요. 불쾌한 느낌보다는, 몸을 조금 움직이고 싶은 쪽에 가깝습니다. 어제 피드에 제품 재료 하나하나를 설명드렸는데, 혹시 못 보셨다면 한 번만 봐주셨으면 해요. -플레인- 치즈 향과 원유가 입천장과 혀를 부드럽게 감싸고, 목초우의 밀키함이 목 넘김과 함께 콧속 향으로 올라옵니다. 후반부에는 부드러운 단짠이 올라오며, 커스터드 크림 같은 고소함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흑임자- 처음엔 흑임자의 고소한 향이 느껴지고, 혀에서는 흑임자의 꼬순내와 치즈의 부드러움이 만나 “인절미 아닌가?” 싶은 첫 만족감이 옵니다. 한국 사람이라면 흑임자·인절미 맛의 기억이 있어서, 크리미하고 쫀득한 치즈케이크의 질감이 이국적이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는 맛이에요. 한 번 먹고 “다음에 또 사야지” 스크래치 남는 맛입니다. — *원재료가 바뀌면 맛도 달라지나요?* 네, 물론입니다. 목초우 크림, 난각번호 1번 달걀, 미네랄 소금은 지방 구조와 세포에 전달되는 신호가 달라 원재료만으로도 고급스럽다는 풍미가 생깁니다. — **일정 & 선물 안내** • 12/21(일) 오전 10시 오픈 • 12/28까지 진행 🎁 선착순 20명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 구매 인증 3분 → 티라미수 장인의 ‘티라미수 4종 세트’ **배송 안내** • 제주: 22일 / 29일 일괄 출고 • 성탄절 배송 마감: 23일 오전 11시 주문분까지 (이후 주문은 26일부터 순차 발송) • 냉동 배송 → 즉시 냉동 보관 후 드시기 3~4시간 전 상온 해동 또는 전날 냉장 해동 • 한정 수량 → 성탄절 전 수령 원하시면 오픈런 부탁드립니다. 이후 주문부터는 배송일이 밀릴 수 있어요. • 출고일 지정 (배송 완료일 아님) → 배송 메세지에 “○월 ○일 출고 부탁드려요” 꼭 작성해주세요. #쟁이지말고4판이면방학내내드실듯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