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런스스톤
상품 설명
신체 활동을 촉진하는 밸런스스톤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질감과 시각적 도전을 경험하며 안전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원본 포스팅
똑똑한 아이를 키우고 계신다면, 이런 말은 하지마세요🙅🏻♀️ 👉🏻 여기서 말하는 똑똑한 아이는 축약한 표현이예요. 정확하게는 “새로운 환경에서 바로 행동하기보다 안전하다고 느껴야 움직이는 신중한 기질의 아이.” 이런 아이들은 ✔️낯선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행동하기 전에 더 오래 관찰하고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위험한 곳에 함부러 가지 않고 안전하다는 판단을 마칠때까지 충분히 탐색하는 모습이 기특해서 “똑똑한 아이”라고 표현해봤어요! - 이런 아이들에게 가장 독이 되는 말, “빨리 해!” “뭐가 무서워!!” 이런 재촉하고, 타박하는 말이예요🥲 (모든 아이들에게 좋지 않죠) 스스로 판단하는 시간을 가지는 동안 두려움을 내비칠 수도 있고, 좀 오랫동안 고민할 수 있어요. 신중함이 좀 과하다보니 낯선 바닥에는 혼자 걷지도 않으려하는 아이.. 저희 강후니가 그렇거든요🤣 실패를 과하게 두려워하고, 위험성에 대한 망설임이 긴 편이라 저희는 아이의 도전정신, 실패해도 괜찮아!를 알려주기 위해 이렇게 해주고 있어요 ! ✅ 감정 먼저 읽어주고 안심 시켜주기 “무서웠구나” “아빠랑 같이 해볼까?” 먼저 무서워하는 감정을 읽어주고, 손잡고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하며 엄마아빠랑 같이 가면 안전해! 그리고 일단 해보니 여기 괜찮네? 하는 경험을 반복시켜주고 있어요. ✅ 모델링 해주기 가끔 손 잡아도 못 가는 곳에서는 엄마아빠가 먼저 가보고 괜찮다고 알려줘요. 새로운 것을 탐색할 때 아이의 반응을 관찰하고, 필요하다면 먼저 보여주는 거예요. ✅ 작은 성공 경험 시켜주기 특히 가장 안전한 공간인 ✔️집에서 아이가 탐색 - 경험 - 즐거움(성공)을 반복해서 느낄 수 있도록 집에서부터 작은 도전을 쌓아주고 있어요. 특히 몸으로 주로 놀아주는 강훈파파는 다양한 방법으로 신체 활동을 경험시켜주는데, 요즘은 밸런스스톤으로 낯선 질감, 시각적 두려움(징검다리)을 해소하고 적절하게 신체를 쓰는 법을 연습하고 있어요. 처음엔 낯설어서 한 칸도 어려워했기 때문에 꼭 손을 잡아주곤 했는데, 점차 혼자서 네발로 도전, 물건 잡고 도전하더니, 지금은 스스로 해보려고 하더라고요. 〰️ 신중한 건 곧 안전성이니 좋은 측면이 많지만, 점차 실패나 위험에 대한 두려움으로 도전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집에서 다양하게 몸으로 부딪히며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서 조금씩 아이 스스로 도전하도록 격려하고 있어요🥹 비슷한 아이 키우고 계시다면 말로 “괜찮아! 뭐가 무서워!” 하시기 전에 먼저 감정을 인정해주고, 방법을 보여주고 집에서 같이 연습해보세요:) 〰️ 영상 속 저희가 활용하는 밸런스스톤은 오는 3/23(월) 공구 예정입니다 :) 👉🏻 댓글에 “정보” 써주시면 오픈 후 정보와 함께 알림드릴게요🤍 ✔️저희는 밸런스스톤 2세트 활용했습니다!



